1. 방문취지
일본성공회는 2008년 전국의회를 통해 TOPIK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지원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결의에 따라 소위원회까지 구성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결의에도 불구하고 일본성공회 내 TOPIK 관련 연대사업이 진행되고 있지 못한 실정이었다. 특히 일본성공회 교무원장의 인사이동으로 관구차원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의지가 약화될 가능성이 있었다. 이에 따라 일본성공회 TOPIK 소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긴급하게 일본을 방문하여 지난 2008년의 TOPIK 활동을 소개하고 일본성공회와의 구체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고자 하였다.
2. 일 시 : 2009년 3월 15일(주일) - 17일(화)
3. 장 소 : 일본성공회 관구사무소
4. 논의내용
1) 일본성공회와의 회의(I)
- 2008년도 TOPIK 활동내용을 소개하고 2009년도 사업계획을 소개함.
- 동아시아 평화네트워크의 필요성에 대해 소개함.
- 준비해 간 동영상(TOPIK2007 행사, TOPIK 소개 영상자료, 람베스 평화 프로젝트 관련 영상)을 소개함.
- 일본측에서 제기한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다.

일본성공회는 2008년 전국의회를 통해 TOPIK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지원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결의에 따라 소위원회까지 구성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결의에도 불구하고 일본성공회 내 TOPIK 관련 연대사업이 진행되고 있지 못한 실정이었다. 특히 일본성공회 교무원장의 인사이동으로 관구차원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의지가 약화될 가능성이 있었다. 이에 따라 일본성공회 TOPIK 소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긴급하게 일본을 방문하여 지난 2008년의 TOPIK 활동을 소개하고 일본성공회와의 구체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고자 하였다.
2. 일 시 : 2009년 3월 15일(주일) - 17일(화)
3. 장 소 : 일본성공회 관구사무소
4. 논의내용
1) 일본성공회와의 회의(I)
- 2008년도 TOPIK 활동내용을 소개하고 2009년도 사업계획을 소개함.
- 동아시아 평화네트워크의 필요성에 대해 소개함.
- 준비해 간 동영상(TOPIK2007 행사, TOPIK 소개 영상자료, 람베스 평화 프로젝트 관련 영상)을 소개함.
- 일본측에서 제기한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다.
① TOPIK이 왜 미얀마와 베트남 프로젝트까지 추진하고 있는가?
답변: 대한성공회 내에 해외선교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그 실무를 TOPIK 담당자가 병행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다소 혼동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러나 엄연히 다른 성격의 사업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성공회 내적인 상황으로 전략적인 차원에서 TOPIK이 주도적으로 해외선교특별위원회 사업을 이끌고 있는 형편이다.
② 동아시아 평화네트워크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답변: 작년에 일본과 한국은 아주 좋은 협력사례를 가지고 있다. 람베스 회의 기간 중 람베스 평화 프로젝트를 추진하였고 이 때 일본성공회와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일본 평화헌법 9조 문제를 세계성공회에 알리고 우리 한국에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렇듯 동아시아 평화네트워크는 동아시아 지역 반평화적인 이슈들을 다루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을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
③ 오는 23일 홍콩에서 논의하게 될 평화네트워크 준비회의에서 무슨 이야기가 진행될 계획인가?
답변: 우선 동아시아 평화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제기할 것이다.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해 현 단계 함께 수행할 수 있는 내용으로 공동의 대북지원사업과 평화교육사업을 제시하고자 한다. 23일 회의에서 일본성공회의 주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④ 성공회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선교센터란 무엇인가?
답변: 일종의 영국에 있는 셀리옥 센터와 같이 아시아 선교를 위한 성직자와 평신도의 리더십 향상 과정을 제공하는 센터를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단지 계획단계에 있지만, 이 또한 동아시아 지역 성공회들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⑤ TOPIK의 재정자립방안이 있는가?
답변: 2009년도 TOPIK 활동 계획으로 정회원 100명 확보 목표를 두고 있다. 그리고 수익사업을 위해 조만간 중국과 북한 접경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수익사업 형태로 압화 장식품 및 장뇌삼 김치 등을 고려하고 있다.
⑥ 동아시아 네트워크가 구성된다면, 그 사무실은 어디로 생각하는가?
답변: 이후 진행될 동아시아 네트워크 준비회의에서 논의하고 협의할 부분이다. 일본 관구차원에서 준비할 수도 있으리라 본다.
⑦ APJN과의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인가?
답변: 동아시아 평화네크워크를 만든다고 하여 APJN과 다른 조직을 만든다는 의미가 아니다. APJN이 동아시아의 모든 문제를 다룰 수 없다. 하기에 지역적인 차원에서의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2) 일본성공회와의 회의(II)
- TOPIK 관련 영상물 상영
- 연탄지원사업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소개
- 일본성공회가 TOPIK과 함께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연탄나눔운동에 동참하고 평화교육을 함께 진행하는 정도가 될 것이다.
- 일본성공회는 연탄나눔운동에 동참하는 내용으로 올해 다음과 같이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겠다.
① 사순절 극기헌금 모금
② 관구 예산 중 인도적지원사업비 사용
③ 정의평화네트워크 차원에서 모금
답변: 대한성공회 내에 해외선교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그 실무를 TOPIK 담당자가 병행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다소 혼동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러나 엄연히 다른 성격의 사업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성공회 내적인 상황으로 전략적인 차원에서 TOPIK이 주도적으로 해외선교특별위원회 사업을 이끌고 있는 형편이다.
② 동아시아 평화네트워크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답변: 작년에 일본과 한국은 아주 좋은 협력사례를 가지고 있다. 람베스 회의 기간 중 람베스 평화 프로젝트를 추진하였고 이 때 일본성공회와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일본 평화헌법 9조 문제를 세계성공회에 알리고 우리 한국에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렇듯 동아시아 평화네트워크는 동아시아 지역 반평화적인 이슈들을 다루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을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
③ 오는 23일 홍콩에서 논의하게 될 평화네트워크 준비회의에서 무슨 이야기가 진행될 계획인가?
답변: 우선 동아시아 평화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제기할 것이다.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해 현 단계 함께 수행할 수 있는 내용으로 공동의 대북지원사업과 평화교육사업을 제시하고자 한다. 23일 회의에서 일본성공회의 주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④ 성공회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선교센터란 무엇인가?
답변: 일종의 영국에 있는 셀리옥 센터와 같이 아시아 선교를 위한 성직자와 평신도의 리더십 향상 과정을 제공하는 센터를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단지 계획단계에 있지만, 이 또한 동아시아 지역 성공회들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⑤ TOPIK의 재정자립방안이 있는가?
답변: 2009년도 TOPIK 활동 계획으로 정회원 100명 확보 목표를 두고 있다. 그리고 수익사업을 위해 조만간 중국과 북한 접경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수익사업 형태로 압화 장식품 및 장뇌삼 김치 등을 고려하고 있다.
⑥ 동아시아 네트워크가 구성된다면, 그 사무실은 어디로 생각하는가?
답변: 이후 진행될 동아시아 네트워크 준비회의에서 논의하고 협의할 부분이다. 일본 관구차원에서 준비할 수도 있으리라 본다.
⑦ APJN과의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인가?
답변: 동아시아 평화네크워크를 만든다고 하여 APJN과 다른 조직을 만든다는 의미가 아니다. APJN이 동아시아의 모든 문제를 다룰 수 없다. 하기에 지역적인 차원에서의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2) 일본성공회와의 회의(II)
- TOPIK 관련 영상물 상영
- 연탄지원사업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소개
- 일본성공회가 TOPIK과 함께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연탄나눔운동에 동참하고 평화교육을 함께 진행하는 정도가 될 것이다.
- 일본성공회는 연탄나눔운동에 동참하는 내용으로 올해 다음과 같이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겠다.
① 사순절 극기헌금 모금
② 관구 예산 중 인도적지원사업비 사용
③ 정의평화네트워크 차원에서 모금
- 이러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의 과정을 밟아 나가도록 하겠다.
① 소위원회 차원에서 내용정리
② 정의평화위원회에 제출
③ 크리스마스 헌금, 10월달 각 교회 바자회 수익금 일부 사용 결의
① 소위원회 차원에서 내용정리
② 정의평화위원회에 제출
③ 크리스마스 헌금, 10월달 각 교회 바자회 수익금 일부 사용 결의
- 평화교육을 함께 진행하는 방안으로 평화방문단 사업을 제기하였으나, 일본인 납치문제 등 현 북일관계를 고려해 볼 때 방문사업을 추진하기란 쉽지 않다는 의견.
- 한일청년교류와 같은 활동을 통해 평화교육을 함께 진행할 수도 있겠다.
- 즉석에서 5,000엔이 모금됨.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